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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위 문서: Enterry
주의. 사건·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.
사건 사고 관련 서술 규정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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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Enterry의 논란과 사건사고를 서술한 문서.
2. 논란 및 사건사고 [편집]
2.1. 10.07 사건 [편집]
2.2. 제안 및 건의 운영 종료 관련 [편집]
그간 제안 및 건의를 통해 많은 게시글을 작성하고, 실제로 답변도 받은 적이 있는 제안 및 건의를 애용하던 유저로써 상실감과 실망감이 매우 큽니다. 유저들의 의견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게시판이었는데 하루 아침에 종료한다니요... 지금 답변 대기 중인 게시글들도 많은데 그 글들이라도 답변 해주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. 또 변경된 내부 운영 방침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고 싶네요.
2.3. 허위 정보 작성 논란 [편집]
그냥 몰랐던겁니다. 남 헐뜯지 마시죠.
2.3.1. Enterry의 입장 [편집]
이 내용은 Enterry가 주장한 내용입니다. 열람 시 이 점 유의하여 주십시오.
- Enterry는 그저 자신이 최초의 3회 연속 동일 분야 챌린지 수상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라고 주장했으며, '코스'라는 유저의 마이페이지를 찾지 못해 마이페이지 링크를 요구하기도 하였으나, 그 누구도 링크를 공유해주지 않았다. 또한 본인을 과장하기 위해 허위 정보를 작성한 것이 절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.
2.3.2. 타 편집자들의 문제점 [편집]
2.4. 서포터즈로써의 행실 [편집]
[1] 이는 Enterry가 다혈질이기 때문이다.[2] 서포터즈였기 때문에 저 정도 선에서 그친 것이다. 서포터즈가 아니었다면 훨씬 과격한 반응을 했을 것이다.[3] 원래 화가 많은 성격이다.[4] 2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.[5] 제건섭종반대, 제건을살려라[6] 참고로 직접적으로 헐뜯은 사람은 없었다. Enterry는 자신을 과장하기 위해 추가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표명하며 이와 같은 발언을 했다. Enterry는 '과장하지 말라'는 유저의 발언을 자신을 헐뜯는 것으로 생각했다.[7] 최초 3회 연속 동일 분야 챌린지 수상자는 코스였다.[8] 물론 Enterry의 문제점도 있다.